LLM이 잘하는 일과 코드가 잘하는 일을 구조로 분리한다 — Ghil Labs의 모든 시스템을 관통하는 설계 원칙입니다. 아래 다이어그램의 노드를 클릭하면 각 구성 요소의 역할을 볼 수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 자산 데이터는 로컬에, 공개 가능한 지식은 클라우드에. 하나의 임베딩 모델(BGE-M3)이 두 트랙을 모두 구동하고, MCP 서버가 어떤 AI 클라이언트에서든 검색을 가능하게 합니다.
노드를 클릭해 상세 보기
—
DealDesk의 언더라이팅 파이프라인. 코디네이터가 서브에이전트를 지휘하고, 숫자는 결정적(deterministic) 계산 도구가 산출하며, 신뢰도가 기준 미달이면 사람에게 에스컬레이션합니다.
노드를 클릭해 상세 보기
—
DSCR, Cap Rate, 세금 시뮬레이션 — 검증 가능해야 하는 모든 수치는 결정적 함수로 계산합니다. LLM은 해석과 설명을 담당할 뿐, 산수를 하지 않습니다.
자산·세무 데이터는 로컬 트랙(ChromaDB)에만 존재합니다. 클라우드(pgvector)에는 공개 가능한 지식만 올라갑니다. 편의를 위해 프라이버시를 희생하지 않습니다.
신뢰도 점수가 기준 미달이면 시스템은 답을 지어내는 대신 에스컬레이션합니다. AI는 검산자이지 의사결정자가 아닙니다 —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의 몫입니다.